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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190회 경안노회 목사 부노회장 선거 재검과 관련한 입장
작성자   지태광 이메일   jisanine@hanmail.net
작성일   2021-12-13 16:13:09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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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회 경안노회 목사 부노회장 선거 재검과 관련한 입장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어떻게 부노회장 총 투표수, 유권자 별 득표수가 노회시(총 투표수: 309 손영남:125, 임보순:186표 무효:8), 재검시(총투표수: 339, 손영남:149, 임보순:186, 무효: 4), 재재검시(손영남:132, 임보순:199, 무효 8), 컴퓨터 검사기 검표시 각각 이렇게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말인가!

현 선거관리 위원회가 게시한 재검과 재재검과 관련하여 게제한 글을 보면 마치 전 선거관리 위원들이 재검 과정에서 실수나 혹은 의도적으로 무슨 일을 꾸민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에 전 선거관리 위원장 입장에서 상당히 불쾌하여 그 입장을 밝힌다.

만약 전 선거관리 위원들의 오점이나 의도적인 어떤 일이 있다면 소상히 밝히고 거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손영남 목사님이 재검을 요청한 것은 노회시 부노회장 선거 결과에 당,락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노회 부노회장 선거 개표시 참석한 선거관리위원중 손영남 목사님의 표 20표가 검표되지 않았다고 이의를 제기했으나 컴퓨터에 나온 결과만 발표하여 검표되지 않은 20표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재검을 요청한 것이다.

 

재검 당시의 상황

 

선거조례 제 9장 제 2조의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으로 시행한다라는 조례의 근거로 양측 참관인과 합의하여 공정하게 두 번에 걸쳐서 검표를 하였다. 검표를 마치고 양측 참관인들의 서명 날인으로 이의 없음을 문서로 남겼다.

재검을 마치고 그 결과를 문서로 노회원들에게 발송하기로 결의하고 노회로 동일 문서를 보내고 두 차례에 걸쳐서 발송해 주기를 서기에게 요구를 하였으나 노회장의 허락이 있어야 보낼 수 있다고 공문 발송을 하지 않았다.

 

임보순 목사의 이의 신청이 있어 선거 관리 위원들이 모여서 다시 한번 양측 동의가 있으면 재재검을 하기로 하여 1029() 모였으나 손영남 목사님의 거부로 재재검을 하지 못하였다. 이날 서후교회 오재근 목사님의 중재로 시찰별 선거인수를 조사하여 총 투표수가 339표에 가까우면 재검결과를 발표하고, 309표에 가까우면 노회시 공포된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기로 합의하여 시찰별 총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337표가 나왔다. 이에 임보순 목사가 이 결과에 수용하지 못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선거관리 위원들은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으므로 중재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문서로 요청하고 전원 사임하기에 이르렀다. 안타까운 것은 전원사임한 경우라면 그 이유를 최소한 선거관리위원장에게 물어보고 사임철회를 요구하거나 의견이라도 들어 보아야 하는데 일언반구 한 마디도 없었다.

 

노회원을 대표해서 노회의 업무나 사역을 감당할 때 공정하고 바른 양심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전 선거관리 위원장 지태광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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