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어느듯 깊은 가을이 되었습니다.
아마존 선교지는 지금 가장 힘든 건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안식년으로 저희가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지는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10월 선교편지를 통해 그동안 있었던 선교지 소식과 선교사 가정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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