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아마존은 지금 가장 뜨거운 건기입니다.
강 바닥이 드러나고 생활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오고가는 여객선들과 화물선들이 강 중앙에서 물건을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10월 선교편지를 보내드립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늘 중보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존 떼페에서 김영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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