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아마존은 건기로 접어 들었습니다. 무서운 더위와 습도가 기승을 부립니다.
저희는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7월 선교지 소식을 보내 드립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존 떼페에서 김영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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