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어느 덧 아마존은 건기로 접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살을 태웁니다.
그럼에도 선교지는 주님의 은혜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선교편지를 통해 소식과 기도제목을 보내 드립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동역자님의 가정과 사역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마존 떼페에서 김영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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