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신지요?
캄보디아 시엠립에 임창무 정윤영 선교사입니다.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이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의 배려와 은혜를 발견하며 나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선교사역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선교사역의 현장을 전체적으로 놓고 보아도 그러한 듯 합니다.
새롭게 요구되는 선교사역의 모습들을 기도하며 함께 세워나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넘칠 줄 믿습니다. 아멘.
샬롬.
- 인도차이나의 소망 캄보디아 임창무 정윤영 하은 하람 하민 선교사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