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없는 큰 산불에 임동면 지역에도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삶의 터전이 모두 전소되고, 인명사고도 있어 현재 치료의 고통중에 있는 주민들도 있습니다.
지역의 큰 재난앞에 교회의 역할이 미약하나 주변 지인들이나 형제교회들의 도움이 매우커서
그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며 도와 드릴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형제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안중시찰 임동교회(허경민목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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