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교회 신동선 목사님께서
월요일 저녁 고열로 응급실에 왔다가 폐혈증 증세와 혈액염증 치수가 높아서 경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입니다.
21년 전에 간경화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고침받고
건강하게 사역을 해오셨는데
담도암 수술하면서 간을 부분절개 한 부분이 안좋아지신거 같습니다.
수술 후에 식사를 잘 못하셔서 힘들어 하셨는데 한 번씩 열이 오르곤 하다가 이번에 고열로 의식을 잠깐 잃으셔서 응급실에 달려왔구요,
하나님의 전적인 도우심이 필요해서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특별히
오늘 오후2시경에 고름을
뽑는 시술예정입니다
시118편16-17절 말씀 붙잡고
기도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중보기도 덕분에
신동선 목사님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의사도 전체적으로 호전되고 있는 중이라고 지켜보자 합니다.
기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